
김경일
중국어학자/중문학자
인물소개
현재 상명대학교 중어중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학부와 대학원에서 한문학을 전공했고, 타이완으로 유학하여 갑골문을 배워 한국 최초로 갑골문 박사학위를 받았다. 또한 미국 워싱턴 대학에서 동아시아의 고대문자와 문명의 연원에 대해 공부하고 돌아왔다. 1991년 600여 년간 한국인의 정신을 지배해온 유교문화의 허위와 위선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낸 문제작 『공자가 죽어야 나라가 산다』를 펴내 커다란 사회적 이슈를 불러일으키며 주목을 받았다. 저서로는 『나는 오랑캐가 그립다』,『갑골문 이야기』, 『얼굴 없는 중국』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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