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일러스트레이터
인물소개
늘 재미있는 상황을 떠올리고 그림에 옮기는 것을 좋아한다. 야노쉬처럼 따뜻한 나라에서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을 그리며 사는 것이 꿈이다. 그린 책으로는 'ㄹ 받침 한 글자', '날마다 자라요', '심술쟁이 버럭영감', '쉿! 쪽지를 조심해', '루브르 박물관',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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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늘 재미있는 상황을 떠올리고 그림에 옮기는 것을 좋아한다. 야노쉬처럼 따뜻한 나라에서 할머니가 되어서도 그림을 그리며 사는 것이 꿈이다. 그린 책으로는 'ㄹ 받침 한 글자', '날마다 자라요', '심술쟁이 버럭영감', '쉿! 쪽지를 조심해', '루브르 박물관', '손에 잡히는 과학 교과서'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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