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모
제과제빵/홈베이커
수상구워만든 요리책 경연대회 심사위원 특별상
인물소개
17세에 보조로 제과 일을 시작. 대구 금강당제과를 거쳐 서울 보리수제과, 나폴레옹제과 등에서 수련. 82년 직원 3명으로 자신의 이름을 건 '김영모 과자점' 1호점을 서초동에 세우고, 이어 시흥점, 도곡역삼점, 도곡현대비전점 등의 2~4호 직영점을 세워 업계 개인 브랜드로 최대 규모. 유럽풍 샌드위치 전문점 '살롱 드 김영모'를 최근에 선보임. 98년 대한민국 제과기능장으로 임명됨. KBS1 '이름에 신용을 걸어라', '나의 삶 나의 보람', MBC '아름다운 TV 얼굴' 등에 소개되었고, 현재 EBS '최고의 요리비결'에 출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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