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경
초/중/고 교사기독교인
인물소개
책 속에서 숨겨진 보물을 발견할 때 가장 행복하다고 말하는 초등학교 선생님이자 아름다운 책방 ‘아르카북스’의 안주인이기도 하다. 나를 찾고 싶어서 그림책을 읽기 시작해 그 힘으로 살고, 자라고, 하나님을 찾는다. 그림책 속에서 ‘나와 타인’, ‘우리가 속한 세계’, 그 속에 담긴 ‘소중한 가치’들을 발견하는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말한다. 함께 쓴 책으로 『어른의 삶으로 그림책을 읽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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