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영
현대문학가
수상1997년 상반기 라디오드라마 부문 우수작품상
인물소개
전직 방송작가로, 명상가이다. 건강, 소설,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책을 펴 내는 작가이다. 1951년 함남 원산에서 출생하였다. 한국외국어대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하였다. 서른 아홉 이전에는 세련된 커리어우먼으로 살았다. 대한적십자사, 국회에서 근무했고, 한국여성개발원 창립멤버이자 국제협력 책임연구원으로서 외국을 내 집처럼 드나드는 등 당시로서는 드물게 여성으로서 사회적 성공의 길을 걸었다. 그러던 중 갑자기 잘나가던 직장을 그만두었는데, 그 이유는 단 하나 '숨쉬는 일'이 너무 재미있어서였다. 이후 영적 스승을 만나 선계수련의 맥을 전수받았으며, 10여 년 전 본성을 만난 이후 계속 정진해오고 있다. 한편 '현대문학'으로 희곡작가로 등단하였으며, KBS 라디오 'KBS무대'로 방송작가로 데뷔하여 KBS라디오 광복50주년 특별기획 '다큐멘터리 홍범도'로 제23회 한국방송대상 라디오드라마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다. 그밖에도 KBS라디오 한국외교비사 '남북외교의 시작과 끝(90회)'으로 KBS선정 1997년 상반기 라디오드라마 부문 우수작품상을 수상하였으며, KBS라디오 '다큐멘터리 국회속기록' 등 200여 회의 라디오드라마를 집필하였다. 저서로 '소설 선', '한국의 선인들', '선계에 가고 싶다', '홀가분함', '숨쉬는 학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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