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윤후
소설가대중문학가
수상1996년 제1회 신영미디어 로맨스소설 현상공모전 가작('노처녀 길들이기')
데뷔1996년 '노처녀 길들이기'
인물소개
현실에 대한 일탈을 꿈꾸면서도 다양한 삶의 모습을 온몸으로 끌어안는 치열한 작가정신을 발휘해온 작가 박윤후. 소재의 신선함, 재기발랄함, 위트, 기발한 상상력으로 무장한 독특한 그의 매력에 독자들은 사로잡힐 수밖에 없다. 전 세계의 여성들이 읽고 꿈꿀 수 있는 로맨스 소설을 쓰겠다고 울부짖었던 아련한 과거가 있지만 대한민국 여성들도 사로잡지 못해 벌벌 떠는 자칭 버림받은 낭만주의자. 1996년 신영미디어 로맨스 소설 공모에 '노처녀 길들이기'가 당선된 이후 '백 번째 남자', '가을날의 동화', '마누라가 되고픈 남자', '사막의 남자', '열애', '몽계' 등을 집필해 인기작가로 많은 사랑을 누리고 있다. 하이텔 '프로북', 천리안 '천일야화', 인터넷 '로맨스월드'에 소설을 연재했으며 '일요연예스포츠 신문', 만화잡지 '나인', '잼', 아마추어 만화동인지 'JUPITER' 등에 만화를 연재하는 등 왕성한 창작활동에 전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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