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철
기자/PD
최신작
인물소개
CBS 라디오 PD다. 라디오는 음악과 이야기가 가득 머문 저수이고, PD는 그 저수지의 수문을 조절해서 과하지 않게 세상으로 그 둘을 내려 보내는 문지기쯤으로 생각하며 일해 왔다. 걷기와 읽기를 자주하고, 쓰기와 헤엄치기를 가끔 한다. 여러 프로그램을 거쳐 뉴스토크쇼 [박재홍의 오늘 하루]에 머물고 있다. 몰입과 밀도, 두 단어에서 행복을 찾으려 노력한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박재철
CBS 라디오 PD다. 라디오는 음악과 이야기가 가득 머문 저수이고, PD는 그 저수지의 수문을 조절해서 과하지 않게 세상으로 그 둘을 내려 보내는 문지기쯤으로 생각하며 일해 왔다. 걷기와 읽기를 자주하고, 쓰기와 헤엄치기를 가끔 한다. 여러 프로그램을 거쳐 뉴스토크쇼 [박재홍의 오늘 하루]에 머물고 있다. 몰입과 밀도, 두 단어에서 행복을 찾으려 노력한다.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