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성
승려
수상서울신문사 일러스트 공모전 금상
인물소개
순진무구하면서도 동양적인 화풍의 그의 동승 그림은 국내는 물론 뉴욕, 밀라노, 도쿄 등 해외에서 20여 차례의 개인전을 가지며 세인들에게 널리 알려졌으며 독일의 드 벨트지 및 해외언론들도 극찬한 바 있다. 해인 강원을 거쳐 중앙승가대를 졸업한 그는 현재 그림공부를 하러 영국 유학중이다. 이번 책 『마음』의 출간과 가을에 있을 불우이웃돕기 그림 전시회를 위해 잠시 서울에 들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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