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규
과학/공학칼럼니스트
인물소개
어린 시절부터 우주에 빠져 평생 우주를 향해 살았다. 학문으로서의 어려운 천문학보다는, 알면 재미있고 몰라도 그만인 취미로의 재미있는 천문학을 소개하고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우주에 대해 알리고 싶어 ‘당신의 곁에 우주를 가져오는 사이프’라는 이름으로 SNS에 직접 찍은 천체사진과 천문 정보를 올리고 있다. 어떻게 천문학에 빠지게 되었고 무엇이 자신을 우주로 이끌었는지 말하고자, 혼자 간직 중이던 우주 항해일지를 꺼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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