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도
시인
수상1966년 눌월문화상
데뷔1945년 대구의 동인지 '죽순'에 시조 '제야'를 발표하며 등단
인물소개
1916~1976. 경상북도 청도 출생. 여류 시조시인이며, 호는 정운이다. 시인 이호우의 여동생이다. 1945년 대구의 동인지 '죽순'에 시조 '제야'를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통영여자고등학교, 부산 남성여자고등학교 교사 등으로 재직하였다. 부산직할시 어린이회관 관장, '현대시학(現代詩學)' 편집위원도 역임하였다. 1966년에는 눌월문화상(訥月文化賞)을 수상하였다. 작품으로는 1956년 발표한 '바람'을 비롯하여 '시조3수', '지리산시초(智異山詩抄)', '한라산' '설악산시초(雪嶽山詩抄)', '4월의 하늘아래서', '경주시초(慶州詩抄)', '목련화', '수혈〈輸血)', '아지랭이', '나목(裸木)', '백록담', '미소', '들에서', '추청(秋晴)을 갈(磨)다', '제야(除夜)에', '구천동소묘(九千洞素描)', '황혼에 서서', '청저집', '석류' 등이 있다. 시조 외에도 '춘근집', '비둘기 내리는 뜨락', '머나먼 사념(思念)의 길목' 등의 수필도 집필하였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