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호
소설가
인물소개
영원히 글을 쓰는 사람이다. 아홉 살에 첫 소설을 집필한 경험을 시작으로 꾸준히 삶과 글을 소설의 형식으로 결합해 왔다. 폭풍의 언덕 근처에 거주했던 2년간의 경험과, 바다와 산이 맞닿아 이야기가 되던 할머니집에서의 유년기의 시간이 글의 근간을 이룬다. 지금도 매 순간 신비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쓰기 위해 골머리를 싸매고 있다. 저서로 『고래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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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호
영원히 글을 쓰는 사람이다. 아홉 살에 첫 소설을 집필한 경험을 시작으로 꾸준히 삶과 글을 소설의 형식으로 결합해 왔다. 폭풍의 언덕 근처에 거주했던 2년간의 경험과, 바다와 산이 맞닿아 이야기가 되던 할머니집에서의 유년기의 시간이 글의 근간을 이룬다. 지금도 매 순간 신비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쓰기 위해 골머리를 싸매고 있다. 저서로 『고래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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