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찬용
영어강사
데뷔1997년 '영어공부 절대로 하지마라' 출간
인물소개
1957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조경학과를 졸업, 제대 후 독일로 유학을 떠났다. 6개월만에 어학코스에 합격, 정식입학자격을 땄다. 그리고 1989년 도르트문트대에서 공간계획학 석사학위를, 1993년에는 하노버대학에서 조경 및 환경개발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에버랜드를 다니던 중, 유학시절 스스로 깨우친 언어 습득 방식을 소설 형식으로 재미있게 쓴 '영어 공부 절대로 하지 마라'가 국내외에서 3백만 부 팔리는 바람에 직장을 떠나게 된다. 삼성 에버랜드에서 잘나가던 조경 전문가였던 그를 결국 영어 전문가의 길로 들어서게 했다. 2004년 6월 '토스 잉글리시'라는 초중등 영어 학원 프로그램을 론칭하여 아이들이 불과 1~2년 사이에 완벽한 영어 실력을 갖추게 만드는 결과를 보여 주며 3년 만에 업계 2위까지 오르는 실적을 올렸다. 2011년 3월에는 온라인에 어른들을 위한 영어 학습 사이트 '정앤피플 잉글리시'를 오픈하여 죽기 전에 영어 한번 잘해 보고 싶은 이 땅의 수많은 영어 불능자들에게 희망의 빛을 던져 주고 있다. 영절하 외에도 '영어의 벽을 뚫는 정찬용식 테이프', '영문 독해 절대로 하지 마라', '이 땅의 영어에 딴지 걸다', '어린이 영절하' 등의 영어 관련 서적을 출간했고 그 밖에 독일 유학 시절의 에피소드를 엮은 에세이집 '치즈와 된장찌개' 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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