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재
소설가
수상1997년 문예 계간지 '작가세계 신인문학상
데뷔1997년 중편소설 '반달곰은 없다'로 등단.
인물소개
1963년 인천에서 태어나 단국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대학 재학시 건국대(10.28문학상), 단국대(단대문학상), 영남대(천마문화상) 등에서 대학문학상을 수상했으며, 1997년 문예 계간지 '작가세계 신인문학상'에 중편소설『반달곰은 없다』가 당선되어 문단에 등단했다. 등단작품『반달곰은 없다』는 고문기술자 이근안 경감을 추적하는 과정에서 망각에 파묻힌 폭력의 역사를 추리적인 기법으로 고발한 작품이다. 대표작『오시리스 살인사건』은 작가가 등단 후 7년만에 발표하는 장편소설로, 부패와 비리로 얼룩진 우리 현대사를 고대 이집트 신화를 통해 통렬하게 비판하고 있다. 고대 이집트 신화와 현대의 미스터리 연쇄 살인사건을 씨줄과 날줄로 엮어가는 작가의 솜씨는 상상한 초월하는 마지막 반전에서 더욱 빛을 발한다. 도서출판 창작시대, 시와시학사의 편집장을 지냈고, 현재는 출판 기획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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