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영
대중문학가
인물소개
아름다운 온고을에서 태어나서 여전히 살고 있다. 진화하는 이야기꾼이 되고 싶어서 바동거린다. 야행성동물로 이것저것 끄적거리며 쓰고 그리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싫어하는 것은 그 나물만 가지고 만드는 비빔밥과 손 안대고 코 푸는 것, 떡 없이 김칫국만 마시는 것이다.'은장도', '연록흔'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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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영
아름다운 온고을에서 태어나서 여전히 살고 있다. 진화하는 이야기꾼이 되고 싶어서 바동거린다. 야행성동물로 이것저것 끄적거리며 쓰고 그리는 것을 무척 좋아한다. 싫어하는 것은 그 나물만 가지고 만드는 비빔밥과 손 안대고 코 푸는 것, 떡 없이 김칫국만 마시는 것이다.'은장도', '연록흔'을 집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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