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함석헌HAM SUK-HUN
사회/시민운동가
수상2002년 건국훈장
데뷔1956년 《사상계(思想界)》
인물소개
1923년 오산(五山)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28년 일본 도쿄[東京]고등사범학교를 졸업하고 귀국하여 모교에서 교사생활을 했다. 1940년 평양 근교의 송산농사학원(松山農士學院)을 인수, 원장에 취임하였으나, 곧 계우회사건으로 1년간의 옥고를 치른 후 8·15광복 때까지 은둔생활을 하였다. 1956년 《사상계(思想界)》를 통하여 주로 사회비평적인 글을 쓰기 시작하였는데, 〈한국기독교에 할말이 있다〉라는 글로 신부 윤형중과 신랄한 지상논쟁을 펴 큰 화제를 일으켰다. '폭력에 대한 거부''권위에 대한 저항' 등 평생 일관된 사상과 신념을 바탕으로 항일·반독재에 앞장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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