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기영HYUN, KI-YOUNG
소설가
수상한국일보문학상
데뷔1975년 아버지[동아일보 신춘문예]
인물소개
1941년 제주 출생인 현기영은 '순이 삼촌'과 '아스팔트'에서 4.3의 비극을 그린 저자는 고향인 제주도를 배경으로 함으로써, 아직 풀리지 않은 제주도의 모순이 결국 한반도의 보편적 상황이라고 역설해 왔다. 서울대 영어교육과를 졸업하고 20여 년간 교직생활을 한 경험이 있다. 197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아버지』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제5회 신동엽창작기금, 제5회 만해문학상, 제2회 오영수문학상을 받았으며, 1999년 이 작품으로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사단법인 민족문학작가회의 이사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문화예술진흥원 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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