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정
동화작가
데뷔2015년 경상일보 신춘문예
인물소개
1982년 부산의 푸른 바다를 보며 다양한 이야기를 상상하면서 자랐다. 지금은 사랑스럽지만 개구쟁이인 두 아이와 함께 매일 신나는 모험을 떠날 궁리를 하며 지내고 있다. 2015년 경상일보 신춘문예로 등단하고, 2019년 우수출판 콘텐츠 선정, 2020년 울산청년아티스트 선정되었다. 지은 책으로는 『민화를 쫓는 아이』, 『골동품 수리점의 비밀』, 『마법 기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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