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규환
사진작가시인
수상2023년 ‘월간시인’ 신인상(3회)
데뷔2023년 ‘월간시인’ 신인상
인물소개
강진 도암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보내고 서울로 올라와 대학에서 회계학을 공부하고 대학원에서 행정학을 전공했다. 젊은 시절 대학에서 교직원으로 근무했으며, 대학 사진아카데미에서 사진을 배운 후 현재 사진작가로 활동 중이다. 지금은 아내와 의왕 청계동에서 손자들이 오는 걸 기다리면서 살고 있다. 2023년 ‘월간시인’ 신인상(3회)에 당선되어 꿈에 그리던 시인으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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