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규환
기자/PD
인물소개
1959년 생이다. 한국외대 중국어과 졸업했다. 서울신문 사회부 기자·베이징 특파원(2003~2005)·국제부장·국제부 선임기자(현)이다. 공저로 《베이징 특파원 중국 문화를 말하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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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환
1959년 생이다. 한국외대 중국어과 졸업했다. 서울신문 사회부 기자·베이징 특파원(2003~2005)·국제부장·국제부 선임기자(현)이다. 공저로 《베이징 특파원 중국 문화를 말하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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