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린
시인
수상2024년 대구신문 신춘 디카시 공모대전 장려상
데뷔2022년 브런치 작가
인물소개
눈이 많이 내리던 강원도 평창에서 태어나 인천에서 자랐다. 2022년 카카오 브런치 작가가 된 것을 계기로 디카시와 동시를 쓰기 시작했다. 한국사진문학 동시 부문 신인문학상과 병영문학상 시 부문 입선, 2024년 대구신문 신춘 디카시 공모대전에서 「인생」으로 장려상을 받았다. 디카시집 『머리 감는 날』과 『꽃들은 밤에 운다』가 있으며, 2025년 강원문화재단 전문예술 지원사업에 동시집 『첫눈도 배달이 되나요?』가 선정되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