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림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시인
출생1908년
사망1950년
출생지함경북도 학성
인물소개
저자 김기림의 필명은 편석촌이다. 1908년도에 함경북도 학성군 학중면에서 출생하였으며, 6·25 전쟁 때 납북되어 사망연도는 알려진 바 없다. 서울 보성고보와 일본 니혼대학을 거쳐, 도호쿠제국대학 영어영문과를 졸업하였다. 1930년대 초반에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하면서 문단에 등단하였다. 문학 활동은 구인회에 가담한 1933년경부터 본격화되었는데, 영미 주지주의와 이미지즘에 근거한 모더니즘 문학 이론을 자신의 시에 도입하여 우리나라에 소개한 것은 문학사적 공적으로 남아 있다. 모더니즘 이론에 입각하여 창자고가 비평에서 두루 활동하였으며, 해방 후에는 조선문학가동맹에 가담하여 다소 정치적 편향을 보이기도 하였다. 대학교에서 영미문학을 강의하다가 6·25 전쟁 때 납북되었다. 대표 저서로는 시집 <기상도>, <태양의 풍속>, <바다와 나비>, <새노래>, 등이 있으며, 수필집 <바다와 육체>, 등이 있고, 비평 및 이론서 <문학개론>, <시론>, <시의 이해>, 등이 있다.
학력
- 도호쿠제국대학 영어영문과 졸업
- 일본 니혼대학 졸업
- 서울 보성고보 졸업
경력
- 1930[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하며 문단에 등단
- 1933구인회에 가담, 본격적인 문학 활동 시작
- 대학교에서 영미문학을 강의하다가 6·25 전쟁 때 납북(사망년도 미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