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경
자유기고가/칼럼니스트
인물소개
부산에 살지만 바다보다 산이 가까운 곳에서 살면서, 아이들을 만나고 가르친다. 평생 살았지만 몰랐던 부산을 새롭게 발견하고 ‘살고 있는 곳에서도 모험은 가능하다’는 모토로 부산 여행 중이다.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쓴다. 저서로는 『오십 대는 무엇으로 사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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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경
부산에 살지만 바다보다 산이 가까운 곳에서 살면서, 아이들을 만나고 가르친다. 평생 살았지만 몰랐던 부산을 새롭게 발견하고 ‘살고 있는 곳에서도 모험은 가능하다’는 모토로 부산 여행 중이다. 브런치스토리에 글을 쓴다. 저서로는 『오십 대는 무엇으로 사는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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