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현
경외감 가득한 시선으로 자연과 소외된 생명들과 별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빛이 들지 않는 곳까지 밝혀 주는 따스한 그림을 그려 나가는 것이 소망입니다._작가의 말
0건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