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명수
시인
수상2015년 제10회 창릉문학상 <곡옥>
데뷔197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시 부문에 당선되어 등단
인물소개
저자 김명수는 시인이자 아동문학가다. 1945년 경북 안동에서 태어났다. 독일 프랑크푸르트대학 수학한 후 197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월식]이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월식』 『하급반 교과서』 『피뢰침과 심장』 『침엽수 지대』 『바다의 눈』 『아기는 성이 없고』 『가오리의 심해』 『수자리의 노래』 『곡옥』 등이 있다. 만해문학상, 신동엽문학상, 오늘의 작가상, 해양문학상, 창릉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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