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희
동화작가
수상1977년 영남 여성 백일장 산문부 장원
인물소개
부산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초등학교에서 30여 년간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1977년 영남 여성 백일장 산문부 장원을 비롯한 많은 대회에서 입상을 하면서 글쓰기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틈틈이 [세월, 그리고 아이들], [어머님의 휴가], [함께 가는 미래 교육] 등의 수필을 발표하며 어린이를 위한 글쓰기에 대해 많은 생각을 했다. 열정과 꿈을 소중히 생각한다. 오늘도 아이들에게 꾸준히 글쓰기 지도를 하면서 직접 지은 창작 동화를 들려주고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