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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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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올해도 어김없이 봄이 왔어요. 날씨가 따뜻해지니까 숨어 있던 꽃망울이 터지기 시작했어요. 하지만 꽃이 시무룩해 보였어요. 빨갛고 노랗게 핀 꽃잎은 여전히 예쁘고 향기도 좋은데 왜 시무룩해 보였을까요? 아마도 사람들이 예쁜 모습을 많이 봐주질 않아서였나 봐요. 나도 바빠서 꽃이 그렇게 많이 피어난 줄 몰랐거든요. 그래서 생각했어요. 따뜻한 봄이 되면 꽃 마중을 나가는 날을 특별히 정했으면 좋겠다고요.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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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 일러스트레이터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