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훈
여행가/여행크리에이터
인물소개
박선영 저자의 남편으로 모든 가이드북의 취재를 함께했다. 인천공항을 떠나는 순간 짐꾼과 포토그래퍼의 중책을 맡게 되고, 오로지 카메라 앵글로만 풍경을 보게 되는 가혹한 운명을 감당한다. 아내 따라 덜컥 떠난 이민살이에서 직업을 바꾸는 운명을 맞았고, 뉴질랜드에서 배운 목조주택 건축기사로 인생 2막을 열었다. 평소에는 집 짓고 고치는 전문직으로 살다가, 일 년에 수차례 무임금 비정규직 여행 노동자로 세계를 유랑한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