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선
약사/약학자
데뷔2010년 '우리는 모두 건강할 권리가 있다'
인물소개
이화여자대학교 및 동대학원에서 약학을 전공했다. 보건복지가족부에서 의약품 안전과 관련한 다양한 일을 하기도 했다. 작은 약국의 약사로 근무하면서 서울대학교에서 보건정책관리학 박사 과정을 밟고 있다. '어떻게 하면 더 많은 이들에게 건강을 보장할 수 있을까' 계속 고민하고 연구하려고 한다. 어린이들과 함께 생각을 나누고 싶어서 '우리는 건강할 권리가 있다!'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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