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영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소설가
출생1966년
출생지충청북도 청원
데뷔년도2004년
데뷔내용대전일보 신춘문예 단편 「밀례」 등단
인물소개
1966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났다. 아홉 살까지 산으로 들로 뛰어다니며 자연 속에서 사는 행운을 누렸다. 학창 시절 소설 읽기를 가장 재미있는 문화 활동으로 여겼다. 막연히 소설 쓰기와 같은 재미난 일을 직업으로 삼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십대와 이십대를 보냈다. 2004년 대전일보 신춘문예에 단편 「밀례」로 등단했으며, 2011년 『시간을 파는 상점』으로 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경계에서 고군분투하는 청소년들에게 힘이 되고 힘을 받는 소설을 쓰고 싶어 한다. 지은 책으로는 소설집 『밀례』, 청소년 소설집 『바람의 독서법』, 장편소설 『시간을 파는 상점』, 『시간을 파는 상점 2: 너를 위한 시간』, 『특별한 배달』, 『미치도록 가렵다』, 『열흘 간의 낯선 바람』, 『내일은 내일에게』, 『붉은 무늬 상자』, 『무례한 상속』 등이 있다.
수상
- 2004'대전일보' 신춘문예 당선
- 2011제1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
경력
- 충북작가회의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