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욱
번역가/통역사
수상La Primera Bienal de Arte Joven Iberoamericana Buenos Aires (제 1 회 이베로아메리카 청년 예술 비엔날레) 시 부문 입상
인물소개
1976년 아르헨티나로 이민을 가서 1989년 La Primera Bienal de Arte Joven Iberoamericana Buenos Aires (제 1 회 이베로아메리카 청년 예술 비엔날레) 시 부문에서 입상하고 그의 작품이 대회 이름을 딴 전집에 실린다. 대학 졸업 후 1990년부터 부에노스아이레스에 있는 공립고등학교에서 물리 교사로 재직하다가 1998년에 귀국하여 주한 외국공관에서 2020년까지 근무하였다. 《격분한 노리개》,《사랑광기죽음》을 출판하였으며,방송 프로그램 번역,영화제 번역 및 감수, 에스빠냐어 지도 및 중남아메리카 문학 번역에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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