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
사회학자
인물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경남 하동과 인천에서 성장기를 보냈다. 서울대학교 사회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해외 봉사단원으로 카자흐스탄에 파견되어 카작 국립대학 한국학과 강사로 근무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석사논문 「문화적 지구화와 카자흐스탄 홍차문화의 변화」를 썼다. 번역서로는 『큐리어스, 중국』, 『알라딘팩터』(근간)가 있다. 현재 서울대학교 사회학과 박사 과정에서 루소로부터 연원한 ‘문화적 근대’를 연구하면서, 문화의 민주화와 일상에서의 저항에 대해 고민하고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