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문고
  1. 인물&작품
  2. 메인

김성일

소설가
공유하기 아이콘공유하기 아이콘

인물소개

서울대학교에서 정교수로 재직하던 2020년 3월 조기 은퇴하고 현재는 작가로 살고 있다. 꽤 다양한 국내외 경력을 갖고 있는데, 한국기후변화센터 이사, 한국생태관광협회 회장, 국가녹색성장위원회 민간위원, 국가문화재위원회 위원,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본부이사 등이다. 물론 모두 ‘전’ 이력들이다. 지금은 그냥 작가이다. 최근의 책들로는 팬데믹의 사회적 함의를 담은 〈더 센 놈이 오고 있다(2021)〉, 저자의 성장 수필인 〈엣지 라이프(2021)〉, 서울대에서 출간한 교과서 〈공원휴양학(2017)〉과 중국 환경오염의 공포를 추적한 〈베이징 스모겟돈(2016)〉이 있다. 또 〈북한산림, 한반도를 사막화하고 있다(2014)〉는 북한의 산림관리 실패의 원인과 복구를 위한 대안을 제시한 책이다. 2013년에는 아세안 국가와 동아시아의 생태관광에 관한 책을, 2012년에는 북한 조림을 위한 국제연대의 필요성에 대한 책을 각각 영문으로 출간했다. 2011년에는 우리나라 환경문제와 대안을 전반적으로 다룬 〈솔루션그린〉을 출간하였다.

0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

김성일 | 소설가 - 교보문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