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영재
시인
수상가람시조문학상
데뷔1974년 현대시학으로 등단
인물소개
전남 순천 출생으로 1974년 《현대시학》으로 등단했다. 시집 『유목의 식사』 『목련꽃 벙그는 밤』 『녹피 경전』 『히말라야 짐꾼』 『화답』 『홍어』 『오지에서 온 손님』 『겨울 별사』 『화엄동백』 『절망하지 않기 위해 자살한 사내를 생각한다』 『참나무는 내게 숯이 되라네』 『다시 월산리에서』, 시화집 『사랑이 사람에게』, 시조선집 『참 맑은 어둠』 『소금 창고』, 여행 산문집 『외로우면 걸어라』 등이 있다. 1998년 중앙시조 대상 수상했고 유심작품상, 순천문학상, 고산문학대상, 한국작가상, 이호우시조문학상, 가람시조문학상 등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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