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화
수필가
수상CJ문학상 동화 부문 동상
인물소개
충북 영동군 황간면 깊은 산골에 산다. 감, 호두, 벼농사까지 짓는 억척스러운 아가씨 농사꾼이다. 들꽃을 닮은 마음으로 시골의 삶을 사랑하고, 땅의 언어를 글로 옮기는 일을 기쁘게 여긴다. 〈환경신문〉 수필 부문 공모전 우수상, CJ문학상 동화 부문 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수필집 『내 마음의 풍경』과 『살맛 나는 이야기』(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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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화
충북 영동군 황간면 깊은 산골에 산다. 감, 호두, 벼농사까지 짓는 억척스러운 아가씨 농사꾼이다. 들꽃을 닮은 마음으로 시골의 삶을 사랑하고, 땅의 언어를 글로 옮기는 일을 기쁘게 여긴다. 〈환경신문〉 수필 부문 공모전 우수상, CJ문학상 동화 부문 동상 등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수필집 『내 마음의 풍경』과 『살맛 나는 이야기』(공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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