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준
국내인물문학가아동문학가
출생지대한민국
인물소개
『마귀할멈과 그냥할멈 & 해적고양이』로 제13회 푸른문학상을 수상하였으며, 2018년 문화일보 신춘문예에 동화 「다령이가 말한 하늘」이 당선되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을 공부하였고, 다양한 창작 활동을 펼치며 어린이에게 유익한 정보와 지식,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푸른문학상 새로운작가상, KB창작동화제 최우수상 등을 받았다. 천재교육 어린이 잡지에 수년간 글을 썼고, 지은 책으로는 『다니크와 고흐의 방』, 『토마큘라』, 『카나본 영재 학교와 파라오의 검』, 『그러니까 독서가 필요해 』, 『이렇게 쓰면 나도 일기왕』, 『교과서 전래동화』, 『다독다독 독서록 참 쉬워!』, 『오밀조밀 세상을 만든 수학』 등이 있다.
수상
- 제 13회 푸른문학상
- 푸른문학상 새로운작가상
- KB창작동화제 최우수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