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종
번역가/통역사
인물소개
현재 정신세계사의 대표이다. 옮긴 책으로는 《감정도 설계가 된다》, 《이디시콥》, 《코스믹 게임》, 《감응력》, 《황홀한 출산》, 《윤회의 본질》, 《인식의 도약》, 《빛으로 그린 영혼》, 엮은 책으로는 《살다보면 기도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순간들이 찾아온다》가 있고, 그 외 취미생활을 살려 직접 쓴 책으로 《나도 기타 잘 치면 소원이 없겠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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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종
현재 정신세계사의 대표이다. 옮긴 책으로는 《감정도 설계가 된다》, 《이디시콥》, 《코스믹 게임》, 《감응력》, 《황홀한 출산》, 《윤회의 본질》, 《인식의 도약》, 《빛으로 그린 영혼》, 엮은 책으로는 《살다보면 기도밖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순간들이 찾아온다》가 있고, 그 외 취미생활을 살려 직접 쓴 책으로 《나도 기타 잘 치면 소원이 없겠네》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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