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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김타)

시인수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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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소개

이름 때문에 여자라 오해를 자주 받는다. ‘김타’라는 필명을 사용하기도 한다. 스포츠를 정말 좋아하지만 잘하는 운동이 단 하나도 없다. 스스로 잘 알기 때문에 운동선수의 꿈은 처음부터 꾸지 않았다. 운동을 글로 배웠고 스포츠를 입으로 즐겼다. 체력은 꼴등이지만 열정만은 일등이다._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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