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재진
시인
수상1993년 조선일보 소설 당선
데뷔1976년 영남일보 신춘문예 당선
인물소개
1976년 영남일보 신춘문예에 시가, 1993년 조선일보에 소설이 당선되었고, 몇 권의 시집과 산문, 동화집을 펴내었다. 오랫동안 방송국 피디로 일했으며 1995년 직장을 떠난 뒤 명상과 마음공부 프로그램들을 배우거나 가르치며 살아왔다. 정목 스님과 함께 어려운 이웃을 돕는 프로그램인 '거룩한 만남'과 아픈 어린이 돕기 '작은 사랑'을 만들기도 했던 그는 현재 명상전문방송 유나(www.una.or.kr)를 통해 명상과 마음공부 전하는 일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누구나 혼자이지 않은 사람은 없다', '이 별에 다시 올 수 있을까', '엄마냄새', '연어가 돌아올 때', '한 번쯤 다시 살아볼 수 있다면', '얼마나 더 가야 그리움이 보일까', '먼산 같은 사람에게 기대고 싶어라', '실연가', '하늘로 가는 강', '엄마의 나무', '어느 시인 이야기'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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