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민
동화작가
수상제25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 (담을 넘는 아이)
인물소개
어릴 때 늘 혼자 중얼거리며 놀았고 밤이면 오만 상상을 하느라 잠을 설쳤다. 주위 어른들이 이상하다고 걱정을 했지만 멀쩡히 자랐다. 지금도 여전히 혼잣말을 하며 글을 쓰고 있다. 『지하의 아이 지상의 아이』로 서울문화재단 지원을, 『담을 넘은 아이』로 제25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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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어릴 때 늘 혼자 중얼거리며 놀았고 밤이면 오만 상상을 하느라 잠을 설쳤다. 주위 어른들이 이상하다고 걱정을 했지만 멀쩡히 자랐다. 지금도 여전히 혼잣말을 하며 글을 쓰고 있다. 『지하의 아이 지상의 아이』로 서울문화재단 지원을, 『담을 넘은 아이』로 제25회 비룡소 황금도깨비상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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