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동화작가
수상1999년 교육신문에 동화 입상
데뷔1998년 제22회 아동문학연구 동화 당선으로 문학활동 시작
인물소개
경북에서 태어나 안동, 대구교육대학을 졸업했다. 1973년부터 초등학교 교사로 경북 봉화, 경산, 포항에서 아동 글짓기 지도를 하면서 소년조선일보, 제24회 한인현 지도상, 소년동아일보 글짓기 지도상과 조선일보 올해의 스승상, 한국아동문학연구회제정 제1회 아름다운 글 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98년 제22회 아동문학연구 동화 당선으로 문학활동을 시작하여 1999년에는 교육신문에 동화가 입상하였다. 저서로는 창작동화집 '거울 속의 바보', '엄마 정말 그랬어요', '운 없는 날', '감나무의 추억' 과 장편동화집 '아버지의 뜨거운 눈물'. '신목이라 불리던 회화나무야', 글짓기 지도서'산새들의 노래 소리' 가 있다. 현재는 한국아동문학연구회와 한국문인협회 회원, 포항문인협회 회원이며 포항 두호남부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어린이들의 가슴을 훈훈하게 보듬어줄 동화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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