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건
국내인물교육가/인문학자철학자
국내인물교육가/인문학자인문학자
출생지대한민국
인물소개
동서양 철학 고전과 경전을 탐독한 재야의 인문학자이며, 삶을 구속하는 정신의 한계를 초월하려는 수행자이자 그에 따른 변화를 기록하는 작가다. 1년에 100권 이상의 책을 읽는 다독가이며 두 딸과 아들 하나를 둔 가장이기도 하다. 깨달음의 길은 하루하루 덜어 내는 것이고, 마음을 비우고 또 비우면 모든 것이 저절로 이루어진다고 믿는다. 평범한 직장인으로 살면서 현대적 삶이 주는 복잡함에서 벗어나기 위해 오랫동안 ‘나는 누구인가’에 대한 답을 찾으려 애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자유인으로 살아가라는 장자의 메시지를 담은 《나는 자유롭고 싶다》, 도시에서의 하루 수행법을 알려 주는 《나는 도시에서 수행하듯 살기로 했다》, 노자 사상을 알기 쉽게 소개한 소설 《노자의 인간학》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