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종수
자연치유/민간요법전문가
인물소개
1952년에 서울에서 태어나 명지대학교 체육교육학과를 졸업했다. ROTC중앙회 부회장으로 있으며 20여년동안 전기도 없는 산속인 강원도 정선에서 아내와 1남3녀의 가족과 함께 생명온도 수행생활 속에서 수행교육을 하며 생명온도연구소 소장으로 생명온도수행에 대한 원고 집필과 강연을 하고 있다. 우주의 모든 생명은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유지하기 위해서는 생명온도가 있어야 한다는 대자연의 이치를 생활속에서 터득하고 생명온도를 살려 내면의식과 건강한 몸을 유지할수 있는 활명호흡법과 7대수행법을 체계화 시키어 세상에 내놓았다. 누구나 ‘생명온도 7대수행법’을 수행하면 죽는날까지 병없이 맑은 의식으로 살아갈 수 있기에 '생존무기'혹은 '인생무기'라고 하면서 세상을 구할 수 있는 희망의 등불이라고 표현한다. 1995년에는 국내외 100세 이상의 장수노인을 찾아다니며 얻어낸 무병장수의 비결을 담은 건강컬럼을 조선일보에 연재하여 큰호응을 얻었으며, 500여차례의 강연을 통하여 건강법을 펼쳐왔다. 저서로는 '인생고시', '따뜻하면 살고 차가워지면 죽는다'외 4권이 있다. 전세계에서 처음으로 '생명온도'라는 단어를 사용해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으며 2011년 4월 10일에는 생명온도 공원을 만들고 '생명온도 선포식'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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