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연극연출가
인물소개
연출가, 극작가, 배우, 휠체어를 탄 ‘연극하는 김지수’이며 극단 애인 대표. 여러 사람들의 작업이 하나의 무대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좋아하고 나이가 들어서도 연주할 수 있는 악기를 꼭 하나 배우고 싶은 꿈이 있다. 2003년부터 장애인 극단에서 연극을 했다. 배우가 행복한 극단을 만들고 싶어서 2007년에 애인을 창단했다. 〈고도를 기다리며〉, 〈장애, 제3의 언어로 말하다〉, 〈한달이〉 등의 작품을 무대에 올렸다. 장애예술인 문화예술 활동 지원위원회 위원, 서울연극센터 웹진 《연극in》 편집위원 등을 지냈고, 장애인 동료상담사로 활동하고 있다.
0건
판매순
등록된 상품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