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소설가
인물소개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연세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취재기자, 출판사 편집장, 웹마스터 등의 작업을 거쳤고, 현재 책을 편집하는 일을 하는 한편 삶의 의미를 둗는 글쓰기를 하고 있다. <의식의 두 얼굴> < 탈무드>를 비롯해 여러 권의 책을 쓰거나 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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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으며, 연세대학교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했다. 취재기자, 출판사 편집장, 웹마스터 등의 작업을 거쳤고, 현재 책을 편집하는 일을 하는 한편 삶의 의미를 둗는 글쓰기를 하고 있다. <의식의 두 얼굴> < 탈무드>를 비롯해 여러 권의 책을 쓰거나 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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