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소설가
수상1997년 이상문학상 (사랑의 예감)
데뷔1974년 단편소설 <사랑의 기쁨> <어떤 시작>으로『현대문학』을 통해 등단
인물소개
1942년 경기도 덕소에서 태어났으며, 이화여대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였다. 1963년 『여원』에 소설 <늪 주변>이 당선되었으며, 1974년 단편소설 <사랑의 기쁨> <어떤 시작>으로『현대문학』을 통해 등단하였다. 창작집으로 『폭설』(1979),『겨울나무 사이』(1986),『알마덴』(1988),『돌아온 날개』(1993) 『꽃철에게 보내는 팩스』(2002) 등이 있고, 중편소설『잠과 꿈』(1987), 연작소설『물이 물 속으로 흐르듯』(1991), 자매소설집『먼 집 먼 바다』(1990),『집?그 여자는 거기 없다』(1996), 장편소설『모래시계』(1986),『꽃을 든 남자』(1989),『소금의 시간』(1996) 『낭만의 집』등이 있다. 1997년 <사랑의 예감>으로 이상문학상을 수상하였다. 1973년 미국으로 건너가 뉴욕에서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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