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시인수필가
수상2014년 네이버 도전포스트 ‘잊혀지지 않는 잔상’ 부문 수상
인물소개
알코올중독자가 술 없이 삶을 견딜 수 없는 것처럼, 글 없이는 삶을 견딜 수 없는 작가다. 감수성이 유난히 예민하여 삶의 순간들을 어떤 형태로든 뱉어내며 살아가고 있다. 2014년, 네이버 도전포스트에서 ‘잊혀지지 않는 잔상’ 부문을 수상했으며, 저서로는 〈오늘, 눈물 나게 좋은 순간〉(2015), 〈오키나와 신혼일기〉(2017), 〈옥길동에 바람이 분다〉(2020)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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