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
수필가
인물소개
바다의 도시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회생활을 거쳐 대학원에 다시 진학해 형법과 법학원리(법철학)를 공부했다. 40대에 뇌하수체종양, 50대에 뇌출혈을 겪으며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고, 그 후유증으로 박사과정을 멈춰야 했지만, 진리와 존재를 향한 사유는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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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
바다의 도시 부산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한 뒤 사회생활을 거쳐 대학원에 다시 진학해 형법과 법학원리(법철학)를 공부했다. 40대에 뇌하수체종양, 50대에 뇌출혈을 겪으며 죽음의 문턱을 넘나들었고, 그 후유증으로 박사과정을 멈춰야 했지만, 진리와 존재를 향한 사유는 멈추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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