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영
의사/의료인
수상제 12회 인구의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인물소개
연세의대를 졸업하고 26년간 난임 전문의로서 일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여성전문병원인 관동의대 제일병원과 차의과학대 강남차병원에서 교수로 재직하며 난임 치료에 매진해왔다. 활발한 난임 연구와 학회 활동, 특히 착상 전 유전 진단의 국내 초기 도입과 연구에 많은 기여를 해왔으며, 수많은 난임부부를 치료하여 임신에 성공함으로써 그 공로를 인정받아 ‘제 12회 인구의날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현재 ‘베스트오브미여성의원’의 대표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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