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우
신도림중학교 3학년 학생이다. 삶의 방향을 찾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생각 때문에 힘든 적도 많았지만 이렇게 결실을 맺는 것 같아 참을 수 없는 행복함을 느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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