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진
국내인물종교인목회자/목사
국내인물문학가현대문학가시인
데뷔년도2016년
데뷔내용시인
인물소개
호는 성야(聖野), 목사이며, 2016년 시인으로 등단했다. 등단할 당시 ‘시를 쓰려면 슬픔을 알아야 한다.’라는 심사평을 늘 가슴에 새기고 있다. 강단에서는 늘 기뻐하라고 외치지만, 삶에 스쳐가는 슬픔을 아무도 모르게 붙잡고 남모르게 곱씹고 살아간다. 그러고 보니 세상엔 아픈 사람이 참 많다는 걸 알았다. 그리고 그들에게 힘이 되고픈 글을 쓰고 싶다. 현재 제천안디옥교회 담임목사이며, 저서로는 『내 영혼을 위한 신앙생활』, 『고급스러운 신앙』,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뜁니다』가 있다._작가의 말
경력
- 제천안디옥교회 담임목사